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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필립 콜버트, "한국은 두 번째 집 같아"
“내가 랍스터가 될 때, 나는 예술가가 된다”라고 말하는 필립 콜버트는 랍스터를 등장시킨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 속 랍스터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로만 치부되기 쉽지만 실은 깊이 있는 미술사적 감각이 작품 안에 공존한다. 콜버트의 작품은 직관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깊이 있는 예술적 체험을 경험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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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바젤 끝나도 홍콩문화원서 한국 갤러리 만난다
첫 전시로 아트바젤 홍콩에 참여했던 안경수(아라리오 갤러리)·배윤환(바톤 갤러리)·이소연, 조종성(조현화랑)..
전 세계 아트피플 모인다... 홍콩에 무슨 일이?
작가의 페이퍼 작업만 모아… BB&M 그룹전
올 봄엔 경복궁서 독서해볼까… 경복궁 집옥재 '작은도서관' 개방
세계로 향하는 한국 미술, 아라리오갤러리 상하이 재개관
Talks
'필립 콜버트' 미술 갖고 노는 랍스터… "예술은 언어다"
한편, 필립 콜버트는 팝아트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네오 팝아트 작가로, 대중문화와 만화적 요소를 결합..
자본이 미술을 사랑하는 방법, 소더비 '송연경 디렉터' 단독 인터뷰
이토록 아름다운 왜곡과 노이즈… 김영헌의 화면은 울린다
포르투갈 젊은 갤러리가 서울에 온 까닭
'미술 통역은 외국어의 외국어 같아요'… 미술 전문 통역가 박재용
Views
미술계에도 노벨상 있다면… '넥스트 제너레이션' 작가는?
옥션에 출품된 한국 기반의 작가를 보면 아직까지는 단색화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최근 국내에 진출한 여러 해..
'마약사범 작품' 전시된 광주비엔날레… 왜 잡음 끊이지 않나
프리즈 3년이면 키아프도 '일취월장'
무궁무진한 가능성 품은 아시아 젊은 작가 한자리에… '아시아프 2024'
뉴진스 앨범 커버에 무라카미 다카시?
Specialist
신체와 미술(1) - 등(背): 신체의 여집합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등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등만 보고는 그 사람을 봤다고 말하지 않..
[Specialist] 미술품 물납제와 가치감정①
기후위기 시대의 아트페어
단색화란 도대체 무엇인가①
단색화란 도대체 무엇인가②
Galleries Now
문규화 '어디에도 있어'
문규화 작가는 그간 자신의 주변부에 있는 다양한 존재들을 화폭에 표현해 왔다. 이웃집 화단에서 자란 대파와 ..
유현경 '나는 피안으로 간다'
김한나 'Poking'
유현미·정직성·서상익·함도하·송지연 'THE DOTS III'
오유경 'Solidarity: 표류의 어려움'
ACS
PRINTS AND EDITIONS
이번 전시《PRINTS AND EDITIONS》은 원화의 본질을 그대로 담은 프린트와 에디션 작품들 위주로 ..
공명의 순간
한국미의 레이어
별을 잇다
Early Highlight Viewing in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