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와 프리즈, 앞으로 5년 더 함께한다
협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통과된 새 계약안은 기존 프리즈 키아프 공동 계약 내용과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코엑스에서 공간을 대관할 때 기존에는 화랑협회만 대표로 계약했으나 새 안에서는 협회와 프리즈, 코엑스가 공동 명의로 계약한다는 점이 달라졌다. 협회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서구 아트페어와의 협업으로 기업 협찬금 증대와 주목도 상승,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등의 실익이 더 크다는 대다수 화랑업주들의 생각이 모인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