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10.10 13:10
스핏파이어그릴-쓰릴 미-시스터 소울에 에비타-애니 등 5작품 각축전
베스트 외국 뮤지컬상
총 5편이 경합한다.
'스핏파이어그릴'(쇼노트)은 짜임새가 있어 알차다, '쓰릴 미'(뮤지컬해븐)는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구성에서 점수를 받았다. '시스터 소울'(쇼비즈21)은 아기자기함과 유머가 조화를 이뤄 추천받았다. 에바 페론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에비타'(설앤컴퍼니)와 한 고아의 삶을 다채롭게 형상화한 '애니'(서울시뮤지컬단)도 이름을 올렸다.
이 부문은 새로움과 완성도가 우선 고려대상이지만, 한국 뮤지컬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중요한 평가 요인이다.
스핏파이어그릴
쓰릴 미
애니
에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