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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 "정극·사극·전위극… 소화 안되는 게 없어"
돌아온 아들이 가족에게 외쳤다 "당신들, 내가 본 최고 악질이야 "
김동완, 여장하고 '헤드윅'으로 뮤지컬 데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음향사고로 환불
사랑보다 슬픈 건… 추억
옥주현, 파격 레게머리 변신 "마이콜 같다"
자화상 앞에서의 포복절도… 연극 '동 주앙'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뮤지컬 '오디션'
못다 이룬 꿈, 뮤지컬 무대에서 펼치다
두 배우 나이 합은 173세, 장민호-백성희 헌정작 무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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