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4.24 11:17
‘아트토이컬쳐 2018’ 국내외 150팀 200여명 참가 ‘최대규모'
5월2일부터 코엑스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도 인기
세계 유명 아트토이 작가와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트토이컬쳐 2018’이 5월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가나아트센터와 아트벤처스가 5년째 주최하는 아트토이컬처는 올해 국내외 아티스트 150팀 200여명이 참가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5월2일부터 코엑스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도 인기
세계 유명 아트토이 작가와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트토이컬쳐 2018’이 5월2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가나아트센터와 아트벤처스가 5년째 주최하는 아트토이컬처는 올해 국내외 아티스트 150팀 200여명이 참가해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세계적인 프랑스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을 비롯해 캐릭터 해부 조형으로 유명한 미국 아트토이 작가 제이슨 프리니(Jason freeny)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장 줄리앙은 ‘아트토이컬쳐2018’의 메인 포스터를 제작했다.
또한 일본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브릿지 십 하우스(BRIDGE SHIP HOUSE), 홍콩의 유명한 캐릭터 브랜드 플러피 하우스(Fluffy house), 어글리돌로 유명한 미국 작가 데이비드 호바스 (David Horvath),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수 많은 러브콜을 받는 국내 1세대 아트토이 작가 쿨레인(Coolrain)도 참가한다.
인기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은 새로운 작품인 편의점 콘셉트의 애니메이션 캐릭터 5종을 아트토이컬쳐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전시에서는 은하철도999 마츠모토레이지 80주년 기념 특별전 ‘갤럭시 오디세이’, 월레스와 그로밋을 만날 수 있는 ‘아트만 애니메이션’, 아트만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얼리맨(Early Man)’, 세계최초의 탑승형 거대로봇 캐릭터 마징가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 ‘마징가Z:인피니티’ 등 키덜트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 영화 소개 콘텐츠도 선보인다.
특히 주최측은 어린이날을 맞아 나만의 플레이모빌 만들기 무료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아트토이컬쳐2018 박근형 총괄 디렉터는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좋아해, 올해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날 당일은 더 많은 행사가 열릴 예정이므로 가족이 함께 오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전시에서는 은하철도999 마츠모토레이지 80주년 기념 특별전 ‘갤럭시 오디세이’, 월레스와 그로밋을 만날 수 있는 ‘아트만 애니메이션’, 아트만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얼리맨(Early Man)’, 세계최초의 탑승형 거대로봇 캐릭터 마징가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 ‘마징가Z:인피니티’ 등 키덜트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 영화 소개 콘텐츠도 선보인다.
특히 주최측은 어린이날을 맞아 나만의 플레이모빌 만들기 무료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아트토이컬쳐2018 박근형 총괄 디렉터는 “해마다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참여하고 좋아해, 올해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날 당일은 더 많은 행사가 열릴 예정이므로 가족이 함께 오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