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2.27 09:42
'플라멩코계의 여사제 또는 괴물'로 통하는 후엔산타 라 모네타가 오는 3월 24~25일 LG아트센터에서 '디비노 아모르 휴마노(Divino Amor Humano)'를 펼친다.
라 모네타는 플라멩코의 원시적 느낌을 잘 표현하는 무용수로 통한다.
'디비노 아모르 휴마노'는 지난 2015년 성녀 테레사 탄생 500주년을 맞아 발표됐다. 신을 향한 숭고한 사랑에 대한 성녀 테레사의 네 편의 시를 인간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재해석했다.
지난해 세계 최대의 플라멩코 페스티벌인 '스페인 헤레즈 페스티벌'에서 호평 받았다. 공연주최사인 유나이티드프로듀서스(UPD)는 "꿈에 천사의 불화살로 심장이 찔리는 고통과 함께 극치의 달콤한 희열을 느끼며 육체와 신성의 황홀경을 노래한 성녀 테레사의 시를 춤으로 읽어준다"고 소개했다.
플라멩코 스타일 외 바이올린과 전자기타를 위한 음악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라 모네타는 플라멩코의 원시적 느낌을 잘 표현하는 무용수로 통한다.
'디비노 아모르 휴마노'는 지난 2015년 성녀 테레사 탄생 500주년을 맞아 발표됐다. 신을 향한 숭고한 사랑에 대한 성녀 테레사의 네 편의 시를 인간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재해석했다.
지난해 세계 최대의 플라멩코 페스티벌인 '스페인 헤레즈 페스티벌'에서 호평 받았다. 공연주최사인 유나이티드프로듀서스(UPD)는 "꿈에 천사의 불화살로 심장이 찔리는 고통과 함께 극치의 달콤한 희열을 느끼며 육체와 신성의 황홀경을 노래한 성녀 테레사의 시를 춤으로 읽어준다"고 소개했다.
플라멩코 스타일 외 바이올린과 전자기타를 위한 음악이 라이브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