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12.07 09:34
(사)한국연극협회(이사장 정대경)가 월간 '한국연극'을 통해 '2017 공연 베스트 7'을 6일 발표했다.
초연작 부문에는 프로젝트 내친김에 '손님들', 서울시극단 '옥상 밭 고추는 왜', 극단 하땅세 '위대한 놀이', 남산예술센터와 극단 신세계 '파란나라'가 선정됐다.
재공연 부문에서는 창작집단 LAS '손', 아동·청소년극 부문에서는 극단 북새통 '봉장취', 해외공연 부문에서는 토닐그룹 암스테르담의 '파운틴헤드(Fountainhead)'가 차지했다.
'2017 공연 베스트 7' 후보작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공연된 작품을 토대로 결정됐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 제55회 대한민국 연극인의 밤'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올해의 연극'(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각 지역별 '베스트작품상', '젊은 연극인상', '공로상'(일본 연극학자 니시무라 히로코)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학술상'과 '저널상' 부문이 추가됐다. 각각 연극평론가 유민영, 동아일보 심규선 고문이 선정됐다.
초연작 부문에는 프로젝트 내친김에 '손님들', 서울시극단 '옥상 밭 고추는 왜', 극단 하땅세 '위대한 놀이', 남산예술센터와 극단 신세계 '파란나라'가 선정됐다.
재공연 부문에서는 창작집단 LAS '손', 아동·청소년극 부문에서는 극단 북새통 '봉장취', 해외공연 부문에서는 토닐그룹 암스테르담의 '파운틴헤드(Fountainhead)'가 차지했다.
'2017 공연 베스트 7' 후보작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공연된 작품을 토대로 결정됐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 제55회 대한민국 연극인의 밤'을 통해 진행된다.
'대상-올해의 연극'(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각 지역별 '베스트작품상', '젊은 연극인상', '공로상'(일본 연극학자 니시무라 히로코)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학술상'과 '저널상' 부문이 추가됐다. 각각 연극평론가 유민영, 동아일보 심규선 고문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