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여름, 월드뮤직과 세계 무용보러 떠나보실래요?

입력 : 2017.08.21 16:46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제공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제공

일본, 베트남, 티베트, 뉴질랜드, 프랑스 등의 월드뮤직과 함께 세계 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 23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가 오는 8월 29일(화)부터 9월 3일(일)까지 마포아트센터, 포스트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등 도심의 공연장에서 열린다

6일간 10개국 20개 단체가 무대에 오르는 이번 예술제에는 베트남 출신 프로젝트그룹 Nón Contemporary Dance의 'NÓN', 뉴질랜드 아타미라 댄스 컴퍼니의 'MARAMA', 프랑스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세정과 부토의 잔 다르크라 일컬어지는 야마다 세츠코, 한국 현대무용의 대가 남정호의 콜라보 무대 등이 무용과 라이브연주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창무국제공연예술제는 개막공연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중국, 뉴질랜드를 비롯한 축제 초청작 13작품의 하이라이트를 만날 수 있는 무대로 8월 29일 (화)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개최된다. 관람신청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모든 유료 공연을 10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ALL THAT CHANGMU> 티켓과 23주년 특별할인 (1993년생까지) 50%, 단체 할인 티켓구매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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