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8.10 09:43
'국악 소녀'로 유명한 송소희와 JTBC '팬텀싱어'를 통해 결성된 사중창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베이스 손태진이 듀엣 무대를 펼친다.
9일 공연기획사 PMG글로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펼쳐지는 '8월의 어느 멋진날에'서 듀엣곡을 선사한다. 한돌이 작사, 작곡한 '홀로 아리랑'을 함께 부른다.
여기에 크로스오버 바리톤 김동규가 합세해 새로운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김동규, 송소희, 손태진은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부를 예정이다. 김동규와 손태진은 '볼라레(Volare)'도 듀엣한다.
이와 별개로 송소희는 '배 띄워라'와 '태평가', 김동규는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와 샤를 뒤몽의 '아뇨, 전 후회하지 않아요', 손태진은 '오래된 노래'와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를 각각 부른다. 서울그랜드필하모닉이 반주를 맡았다. 지휘봉은 서훈이 든다.
9일 공연기획사 PMG글로벌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7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에서 펼쳐지는 '8월의 어느 멋진날에'서 듀엣곡을 선사한다. 한돌이 작사, 작곡한 '홀로 아리랑'을 함께 부른다.
여기에 크로스오버 바리톤 김동규가 합세해 새로운 협업 무대를 선보인다. 김동규, 송소희, 손태진은 함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부를 예정이다. 김동규와 손태진은 '볼라레(Volare)'도 듀엣한다.
이와 별개로 송소희는 '배 띄워라'와 '태평가', 김동규는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와 샤를 뒤몽의 '아뇨, 전 후회하지 않아요', 손태진은 '오래된 노래'와 '캔트 헬프 폴링 인 러브'를 각각 부른다. 서울그랜드필하모닉이 반주를 맡았다. 지휘봉은 서훈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