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6.29 10:21
국악단체 '소리아'가 전통음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서석당에서 토요상설공연으로 국악단체 '소리아'를 초청해 전통국악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소리 하늘에 나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조선 말기 신재효가 지은 '광대가'로 첫 무대를 연다.
이어 판소리를 부르기 전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단가 '광대라 함은'과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를 가야금병창으로 들려준다. 또 심청가 중 '심봉사 젖 동냥하는 대목'과 발동작과 춤사위가 화려하고 우아한 '강선영류 태평무', 온화한 느낌의 가야금산조 '강태홍류'를 잇따라 연주한다.
이 밖에도 이번 무대에서는 '배띄워라'와 아리랑을 기반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창작가요 '아리요'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표윤미, 이현미, 김성용, 임대익, 김소정, 김희영, 이성은, 손자희가 출연한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서석당에서 토요상설공연으로 국악단체 '소리아'를 초청해 전통국악 무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소리 하늘에 나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조선 말기 신재효가 지은 '광대가'로 첫 무대를 연다.
이어 판소리를 부르기 전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단가 '광대라 함은'과 흥보가 중 '제비노정기'를 가야금병창으로 들려준다. 또 심청가 중 '심봉사 젖 동냥하는 대목'과 발동작과 춤사위가 화려하고 우아한 '강선영류 태평무', 온화한 느낌의 가야금산조 '강태홍류'를 잇따라 연주한다.
이 밖에도 이번 무대에서는 '배띄워라'와 아리랑을 기반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든 창작가요 '아리요'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표윤미, 이현미, 김성용, 임대익, 김소정, 김희영, 이성은, 손자희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