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2.03 09:43
대학로 흥행열풍의 새로운 획을 그은 연극 '유도소년'이 2년 만에 돌아온다.
공연제작사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와 ㈜창작하는 공간에 따르면 '유도소년'은 오는 3월4일부터 5월14일까지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세번째 시즌으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
복고를 다룬 덕분에 '연극판 응답하라'로 통하며 2014년 초연, 2015년 재연 전 회차 매진 사례와 평균 객석점유율 104%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전북체고 유도선수 '경찬'이 1997년 고교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뜨겁고도 풋풋하게 그렸다. 배우들이 훈련을 통해 재연한 유도, 복싱, 배드민턴 장면도 실감난다.
'H.O.T.'의 '캔디', 'UP'의 '뿌요뿌요', '젝스키스'의 '폼생폼사' 등 1990년대 후반을 풍미한 히트곡들이 삽입, 아날로그와 향수를 자극한다. 이번 공연에는 허정민, 박정복, 신성민, 이현욱, 안세호. 조훈, 신창주, 오정택, 한상욱, 김보정, 박강섭, 안은진 등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다. 초연과 재연을 책임졌던 우상욱, 김호진, 박훈, 정연, 오의식, 조현식이 단 10회뿐인 스페셜 무대를 준비한다.
2일 진행된 진행된 5회차 프리뷰 티켓 오픈은 평균 객석점유율 95%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흥행을 예고했다.
공연제작사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와 ㈜창작하는 공간에 따르면 '유도소년'은 오는 3월4일부터 5월14일까지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세번째 시즌으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
복고를 다룬 덕분에 '연극판 응답하라'로 통하며 2014년 초연, 2015년 재연 전 회차 매진 사례와 평균 객석점유율 104%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전북체고 유도선수 '경찬'이 1997년 고교전국체전에 출전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뜨겁고도 풋풋하게 그렸다. 배우들이 훈련을 통해 재연한 유도, 복싱, 배드민턴 장면도 실감난다.
'H.O.T.'의 '캔디', 'UP'의 '뿌요뿌요', '젝스키스'의 '폼생폼사' 등 1990년대 후반을 풍미한 히트곡들이 삽입, 아날로그와 향수를 자극한다. 이번 공연에는 허정민, 박정복, 신성민, 이현욱, 안세호. 조훈, 신창주, 오정택, 한상욱, 김보정, 박강섭, 안은진 등 신예들이 대거 출연한다. 초연과 재연을 책임졌던 우상욱, 김호진, 박훈, 정연, 오의식, 조현식이 단 10회뿐인 스페셜 무대를 준비한다.
2일 진행된 진행된 5회차 프리뷰 티켓 오픈은 평균 객석점유율 95%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흥행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