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1.25 09:49
웹툰 '운빨로맨스'가 드라마에 이어, 연극으로 각색돼 대학로 올래홀 무대에 오르고 있다.
김달님 원작 웹툰은 평소 자신이 운이 없다고 여겨 점집을 찾아 다니면서 운명을 극복해보려는 '점보늬'와 어린 나이에 건물주로 성공한 알뜰남이자, 자신의 의지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제택후가 남녀주인공이다.
지난해 5월 류준열·황정음 주연의 드라마로 옮겨졌다.
연극에서 제택후 역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허정민이 맡는다. 배우 신소율이 점보늬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개그우먼 맹승지 또한 점보늬를 연기한다. 연출은 장우성이 맡았다. 폐막 날짜를 따로 정하지 않는 오픈런으로 공연한다.
김달님 원작 웹툰은 평소 자신이 운이 없다고 여겨 점집을 찾아 다니면서 운명을 극복해보려는 '점보늬'와 어린 나이에 건물주로 성공한 알뜰남이자, 자신의 의지로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제택후가 남녀주인공이다.
지난해 5월 류준열·황정음 주연의 드라마로 옮겨졌다.
연극에서 제택후 역은 tvN 드라마 '또 오해영'의 허정민이 맡는다. 배우 신소율이 점보늬 역을 맡아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 개그우먼 맹승지 또한 점보늬를 연기한다. 연출은 장우성이 맡았다. 폐막 날짜를 따로 정하지 않는 오픈런으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