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08 14:29
서울역사박물관은 12일 오후 3시 북촌 가회동 백인제가옥에서 제3회 북촌음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백인제가옥은 1900년대 초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역사가옥박물관이다. 공연장은 '아늑한 안채마당'에 꾸며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음악회는 '동행'을 주제로 거문고 명인 정대석과 장구 김정수, 플루트 윤혜리, 바이올린 김현미, 첼로 박경옥, 피아노 문정재, 허정화가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 기획과 음악감독은 오페라 가수인 서혜연 서울대 성악과 교수가 맡았다.
공연 입장권은 10~11일 이틀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kr)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6세 미만 어린이는 관람할 수 없다.
백인제가옥은 1900년대 초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볼 수 있는 역사가옥박물관이다. 공연장은 '아늑한 안채마당'에 꾸며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음악회는 '동행'을 주제로 거문고 명인 정대석과 장구 김정수, 플루트 윤혜리, 바이올린 김현미, 첼로 박경옥, 피아노 문정재, 허정화가 무대에 오른다. 프로그램 기획과 음악감독은 오페라 가수인 서혜연 서울대 성악과 교수가 맡았다.
공연 입장권은 10~11일 이틀간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yeyak.seoul.kr)에서 사전 예약하거나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현장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6세 미만 어린이는 관람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