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기 가야금 들으러 오세요

입력 : 2016.11.07 14:41
황병기(80) 명인 초청 음악회가 9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3층 불교조각실에서 열린다.

‘침향무’, ‘밤의 소리’, ‘정남희제 황병기류 가야금 산조’를 황 명인과 지애리(51)씨가 함께 연주한다. 지씨는 황 명인의 산조작품을 초연한 가야금 주자다.

배우 전무송(75)씨가 진행한다.

박물관 누리집과 페이스북에서 ‘박물관 전시실 음악회-기대평 이벤트’를 통해 50명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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