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01 11:00
광주 근대문화유산의 보고 양림동에서 열리는 문화공연 '양림의 소리를 듣다'가 올해 마지막 공연을 클래식으로 장식한다.
공연단체 순수는 11월4일 오후 7시 양림동 우월순 선교사 사택에서 '혜온챔버앙상블'이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추억의 영화 속 배경음악을 17인조 오케스트라와 오보에, 반도네온, 바리톤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영화 '위대한 독재자'에 등장하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를 비롯해 '아웃오브아프리카'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일 포스티노'와 '러브어페어의 메인 테마, '가브리엘스 오보에' 카자부에'가 연주된다. 바리톤 조재경이 신동수 작곡의 '산아',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거리의 만물박사'를 들려준다.
반도네온 연주자 김국주는 '탱고 레슨'에 등장하는 '리베르 탱고'와 '여인의 향기'의 '포르 우나 카베자' 등 명곡들을 연주한다.
공연단체 순수는 11월4일 오후 7시 양림동 우월순 선교사 사택에서 '혜온챔버앙상블'이 시네마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추억의 영화 속 배경음악을 17인조 오케스트라와 오보에, 반도네온, 바리톤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영화 '위대한 독재자'에 등장하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1번를 비롯해 '아웃오브아프리카'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일 포스티노'와 '러브어페어의 메인 테마, '가브리엘스 오보에' 카자부에'가 연주된다. 바리톤 조재경이 신동수 작곡의 '산아',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거리의 만물박사'를 들려준다.
반도네온 연주자 김국주는 '탱고 레슨'에 등장하는 '리베르 탱고'와 '여인의 향기'의 '포르 우나 카베자' 등 명곡들을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