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17 00:45
◇클래식―율리아 피셔 바이올린 리사이틀
각종 콩쿠르를 휩쓴 '음악 영재'에서 '21세기 현(絃)의 여제'로 올라선 서른셋 피셔가 첫 내한 독주회에서 드보르자크, 슈베르트, 브람스의 소나타를 연주한다. 2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99-5743
WHY?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생기발랄한 슈베르트를 실연으로!
기대치 ★★★★
◇클래식―안드라스 시프 피아노 리사이틀
수식어가 필요 없는 헝가리 피아니스트 시프(63)가 젊은 시절 천착했던 바흐만으로 오롯이 채우는 무대. 이탈리아 협주곡, 프랑스 서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 2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41-3173
WHY? 몇 번을 반복해도 좋을 바흐의 정수로 다가가는 여정.
기대치 ★★★★☆
◇뮤지컬―씨 왓 아이 워너 씨
증언에 따라 살인 사건의 실체가 달라지고, 거짓으로 재림을 설파한 신부는 그걸 믿는 군중 앞에서 오히려 당황한다. 유려한 음악 속에 철학적 주제를 담은 독특한 뮤지컬. 11월 2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소극장, (02)744-4033
WHY? 다소 현학적인 겉멋을 참아줄 수만 있다면, 나름 흥미롭네.
기자가 봤더니 ★★★
각종 콩쿠르를 휩쓴 '음악 영재'에서 '21세기 현(絃)의 여제'로 올라선 서른셋 피셔가 첫 내한 독주회에서 드보르자크, 슈베르트, 브람스의 소나타를 연주한다. 2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99-5743
WHY?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생기발랄한 슈베르트를 실연으로!
기대치 ★★★★
◇클래식―안드라스 시프 피아노 리사이틀
수식어가 필요 없는 헝가리 피아니스트 시프(63)가 젊은 시절 천착했던 바흐만으로 오롯이 채우는 무대. 이탈리아 협주곡, 프랑스 서곡, 골드베르크 변주곡 연주. 2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41-3173
WHY? 몇 번을 반복해도 좋을 바흐의 정수로 다가가는 여정.
기대치 ★★★★☆
◇뮤지컬―씨 왓 아이 워너 씨
증언에 따라 살인 사건의 실체가 달라지고, 거짓으로 재림을 설파한 신부는 그걸 믿는 군중 앞에서 오히려 당황한다. 유려한 음악 속에 철학적 주제를 담은 독특한 뮤지컬. 11월 2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소극장, (02)744-4033
WHY? 다소 현학적인 겉멋을 참아줄 수만 있다면, 나름 흥미롭네.
기자가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