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10 09:47
'문화의 달'인 10월에 전시, 음악,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주제로 한 문화축제들이 몰려온다. 서울뿐 아니라 진주, 부산 등 방방곡곡 문화 꽃이 피웠다.
◇전시
▲제2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
동남권 최대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시회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주제는 '디자인 큐레이션(Curation)'이다. 본인의 취향을 담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디자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올해는 동시행사로 리빙디자인페어가 함께 열린다. 다양한 리빙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공간도 선보인다.
◇음악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올해 10주년을 맞은 가을 대표 음악축제로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언니네 이발관 등 인디 신을 대표하는 밴드를 비롯해 총 50팀이 나온다.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
8일까지 서울 상암동과 홍대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 마켓이다. 올해는 '세계 음악시장으로 들어가는 열쇠(Key to the Global Music Gate)'라는 슬로건으로 열리고 있다. 뮤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다.
개막날인 지난 6일 88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 잡고'를 작곡한 '일렉트로닉의 선구자' 조르지오 모로더가 관객과 대화하며 포문을 열었다.
▲제14회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
11월5일까지 열리는 축제로 13일, 15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두 번째 메인 레퍼토리인 베토벤의 '피델리오'를 무대에 올린다.
'악성(樂聖)' 베토벤의 남아 있는 유일한 오페라다. 베토벤이 탄생한 독일 본(Bonn) 지역 극장인 본 국립극장 오리지널 프로덕션으로 선보인다.
◇드라마
▲제9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16일까지 경남 진주 일대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물론 축제, 학술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페스티벌의 꽃으로 통하는 드라마 어워즈, 드라마 OST를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메인 행사다. 배우가 직접 강연하는 초대석 등의 축제행사도 마련한다.
◇전시
▲제2회 부산디자인페스티벌
동남권 최대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시회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주제는 '디자인 큐레이션(Curation)'이다. 본인의 취향을 담아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생활 디자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올해는 동시행사로 리빙디자인페어가 함께 열린다. 다양한 리빙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공간도 선보인다.
◇음악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6 올해 10주년을 맞은 가을 대표 음악축제로 22~2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언니네 이발관 등 인디 신을 대표하는 밴드를 비롯해 총 50팀이 나온다.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
8일까지 서울 상암동과 홍대 일원에서 열리는 음악 마켓이다. 올해는 '세계 음악시장으로 들어가는 열쇠(Key to the Global Music Gate)'라는 슬로건으로 열리고 있다. 뮤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다.
개막날인 지난 6일 88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 잡고'를 작곡한 '일렉트로닉의 선구자' 조르지오 모로더가 관객과 대화하며 포문을 열었다.
▲제14회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
11월5일까지 열리는 축제로 13일, 15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두 번째 메인 레퍼토리인 베토벤의 '피델리오'를 무대에 올린다.
'악성(樂聖)' 베토벤의 남아 있는 유일한 오페라다. 베토벤이 탄생한 독일 본(Bonn) 지역 극장인 본 국립극장 오리지널 프로덕션으로 선보인다.
◇드라마
▲제9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16일까지 경남 진주 일대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물론 축제, 학술행사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페스티벌의 꽃으로 통하는 드라마 어워즈, 드라마 OST를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메인 행사다. 배우가 직접 강연하는 초대석 등의 축제행사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