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06 10:00
일본 뉴에지 음악의 선두주자 그룹 '어쿠스틱 카페(Acoustic Cafe)'가 광주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실버트레인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깊은 가을, 공명하는 마음 속 현(絃) 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비행기를 테마로 한 스카이 드림어(Sky Dreamer), 수족관을 상상하며 작곡한 시 드림어(Sea Dreamer) 등을 선보인다.
또 지진 피해자에게 보내는 앨범 포유 해피니스(For Your Happiness) 앨범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크로스오버와 재즈를 비롯해 비틀즈의 팝송, 한국 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있는 곡들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연주한다.
프로젝트 연주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키보디스트인 츠루 노리히로, 피아니스트 나카무라 유리코, 첼리스트 마에다 요시히코 등 3인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라스트카니발의 작곡자이자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첼리스트 아야코와 매번 내한공연 성격에 맞는 피아니스트를 선정해 함께 내한하고 있다.
실버트레인 관계자는 "어쿠스틱 카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연주하고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은 특징이 있다"며 "무대에서는 관객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미지는 즉흥으로 연주하는 무대도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
실버트레인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어쿠스틱 카페' 내한공연을 연다고 5일 밝혔다.
'깊은 가을, 공명하는 마음 속 현(絃) 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비행기를 테마로 한 스카이 드림어(Sky Dreamer), 수족관을 상상하며 작곡한 시 드림어(Sea Dreamer) 등을 선보인다.
또 지진 피해자에게 보내는 앨범 포유 해피니스(For Your Happiness) 앨범을 소개한다. 이 밖에도 크로스오버와 재즈를 비롯해 비틀즈의 팝송, 한국 가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있는 곡들을 클래식으로 편곡해 연주한다.
프로젝트 연주그룹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리니스트이며 키보디스트인 츠루 노리히로, 피아니스트 나카무라 유리코, 첼리스트 마에다 요시히코 등 3인으로 구성됐다.
현재는 라스트카니발의 작곡자이자 리더인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를 중심으로 첼리스트 아야코와 매번 내한공연 성격에 맞는 피아니스트를 선정해 함께 내한하고 있다.
실버트레인 관계자는 "어쿠스틱 카페는 연주가들이 카페에 모여 자연스럽게 연주하고 뮤지션이 고정되지 않은 특징이 있다"며 "무대에서는 관객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떠오르는 이미지는 즉흥으로 연주하는 무대도 펼쳐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