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8년 만에 국내서 단독 콘서트

입력 : 2016.10.05 16:46
그룹 'H.O.T' 출신 강타가 8년 만에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타는 오는 11월 4~6일 서울 삼성동 SM타운@코엑스아티움 SM타운 시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을 펼친다.

그가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 2008년 '이터너티-영원(Eternity-永遠)' 이후 처음이다.

1996년 HOT로 데뷔한 지 20주년을 맞이한 해도 기념한다. SM 가수들이 아지트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의미를 가진 SM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더 아지트'의 하나다.

한편 강타는 지난 6월부터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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