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9.13 10:00
서울시 거리예술단이 18일 오후 1시부터 7시40분까지 '함께와락! 콘서트'를 펼친다.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거리예술가 10팀과 전문공연단 2팀이 무대를 꾸민다.
1부 공연은 오후 1시부터 서울 거리예술단 '김정란경기 소리연구원'과 '신용남', 'S2', '줌마밴드 통노마' 등 5팀의 거리예술단 공연과 전통연희 명인으로 구성된 연희집단 'the광대'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2부 공연은 '7080행복한사람들', '이상한 나라의 달리스', '은하예술단', '이매진', '제리밴드' 등 거리예술단과 실력파 밴드 '몽니'의 공연이 이어진다.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거리예술가 10팀과 전문공연단 2팀이 무대를 꾸민다.
1부 공연은 오후 1시부터 서울 거리예술단 '김정란경기 소리연구원'과 '신용남', 'S2', '줌마밴드 통노마' 등 5팀의 거리예술단 공연과 전통연희 명인으로 구성된 연희집단 'the광대' 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2부 공연은 '7080행복한사람들', '이상한 나라의 달리스', '은하예술단', '이매진', '제리밴드' 등 거리예술단과 실력파 밴드 '몽니'의 공연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