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9.01 01:18
사단법인 임방울국악진흥회(이사장 김중채)는 오는 6일 오후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영원히 함께하는 우리 국악' 공연을 갖는다.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정부 문화 융성시대 실현에 부응하는 한편 영·호남이 화합하는 축제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공연으로 명창 조상현, 가야금병창예능보유자 강정숙, 사물놀이 김덕수 명인, 경기민요 김영임 명인, 조통달·조관우·조현 3대, 대구시 무형문화재 이명희 명창,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수상자 등 120여 명이 출연한다. 임방울국악진흥회는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판소리와 우리의 소리인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임방울국악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전 석 초대. (062)521-07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