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4.29 09:34
소프라노 김지현, 베이스 함석헌, 최소빈 발레단 등 캐스팅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클래식 음악에 맞춰 춤까지 출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5월 5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키즈 콘서트 - Let's Dance'를 무대에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Let's Dance는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춤으로 표현하며 몸으로 익히는 창의 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상명대 교수인 소프라노 김지현, 인천 계양구 합창단 예술 감독인 베이스 함석헌이 출연,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중 '둘까마라 아리아',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파파게노 파파게나',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아리아' 등 주옥같은 유명 오페라를 들려준다.
최소빈 발레단은 비제 아를의 여인 조곡 2번 중 '미뉴에트',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우스 중 '캉캉',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중 '정경',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왈츠'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볼거리뿐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전문 무용수들에게 기본 동작을 배우는 기회도 제공된다.
입장 가능 나이는 5세부터다. 증빙자료를 지참한 미성년자에게는 5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지휘를 맡은 경기필 정나라 부지휘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경쾌한 레퍼토리에 국내 최고의 연주자와 무용단이 출연하기 때문에 어린이날 선물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클래식 음악에 맞춰 춤까지 출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5월 5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극장에서 '키즈 콘서트 - Let's Dance'를 무대에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Let's Dance는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춤으로 표현하며 몸으로 익히는 창의 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상명대 교수인 소프라노 김지현, 인천 계양구 합창단 예술 감독인 베이스 함석헌이 출연,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중 '둘까마라 아리아',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파파게노 파파게나',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아리아' 등 주옥같은 유명 오페라를 들려준다.
최소빈 발레단은 비제 아를의 여인 조곡 2번 중 '미뉴에트',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우스 중 '캉캉',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중 '정경',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왈츠'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볼거리뿐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전문 무용수들에게 기본 동작을 배우는 기회도 제공된다.
입장 가능 나이는 5세부터다. 증빙자료를 지참한 미성년자에게는 5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지휘를 맡은 경기필 정나라 부지휘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경쾌한 레퍼토리에 국내 최고의 연주자와 무용단이 출연하기 때문에 어린이날 선물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