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4.19 09:47
김흥국(57) 대한가수협회장이 “5080 공연문화 부흥”을 위해 뛴다.
‘2016 찾아가는 대중문화예술단, 낭만 콘서트 5080’을 통해 50, 60대 베이비부머 세대와 70, 80대 실버 세대가 공유할수 있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확산한다는 의욕이다.
올해 ‘낭만 콘서트 5080’ 첫 공연은 10일 안양충훈 벚꽃축제장에서 펼쳐졌다. 김흥국, 조항조, 이자연, 노라조, 은방울자매, 김용만, 워너비, 더스타즈 등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는 11월까지 경남 사천과 함양, 충북 오창과 영동, 경기 시흥과 전남 나주 등지로 이어진다. 김흥국은 “낭만콘서트5080을 재야 고수들의 등용문이자 문화예술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국민브랜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16 찾아가는 대중문화예술단, 낭만 콘서트 5080’을 통해 50, 60대 베이비부머 세대와 70, 80대 실버 세대가 공유할수 있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확산한다는 의욕이다.
올해 ‘낭만 콘서트 5080’ 첫 공연은 10일 안양충훈 벚꽃축제장에서 펼쳐졌다. 김흥국, 조항조, 이자연, 노라조, 은방울자매, 김용만, 워너비, 더스타즈 등이 무대에 올랐다.
무대는 11월까지 경남 사천과 함양, 충북 오창과 영동, 경기 시흥과 전남 나주 등지로 이어진다. 김흥국은 “낭만콘서트5080을 재야 고수들의 등용문이자 문화예술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는 국민브랜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