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공연, 이유 있는 선택] '클래식―아르스 노바 시리즈 I: 체임버 콘서트' 외

입력 : 2016.03.28 00:46
◇클래식―아르스 노바 시리즈 I: 체임버 콘서트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 캐나다 지휘자 크와메 라이언(46)이 서울시향과 힌데미트 '실내악 1번'부터 리게티 '첼로 소나타'(협연 이상 엔더스)까지 다양한 현대음악을 선보인다. 30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1588-1210

WHY? 극적인 표현력과 압도적 분위기까지, 올해 10주년 맞은 현대음악 시리즈의 남다른 저력.

기대치★★★


◇연극―터키 블루스

공연을 보고 집에 오면 배낭을 싸고 싶어진다. '인디아 블로그' 시즌 1·2에 이은 박선희 작·연출의 여행 연극 시리즈 세 번째. 전석호·김다흰이 출연한다. 4월 10일까지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소극장, (02)744-7090

WHY?
30대 시점의 인생 여로(旅路)에서 겪는 성찰을 콘서트 형식으로 이야기한다.

기자가 봤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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