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3.21 14:54
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25일 오후 7시 30분 국립민속국악원 예원당에서 2016 사물놀이 상반기 정기공연인 '四物, 놀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四物, 놀다'는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사물놀이 단원들이 풍물의 전통을 이어가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이다.
공연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올 한해 평온하고 건강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문굿과 비나리를 연주하고, 삼도설장구가락, 삼도풍물가락, 북놀이 영고와 사물놀이 공연의 정점을 찍는 판굿 등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사물놀이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4월 기악단, 5월 창극단, 6월 무용단이 상반기 정기공연에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국립민속국악원은 주요사업에 일환으로 국악연주단(창극단, 기악단, 무용단, 사물놀이)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발전적인 레퍼토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각 단별 연 2회 정기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四物, 놀다'는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사물놀이 단원들이 풍물의 전통을 이어가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이다.
공연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올 한해 평온하고 건강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문굿과 비나리를 연주하고, 삼도설장구가락, 삼도풍물가락, 북놀이 영고와 사물놀이 공연의 정점을 찍는 판굿 등을 선보인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사물놀이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4월 기악단, 5월 창극단, 6월 무용단이 상반기 정기공연에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국립민속국악원은 주요사업에 일환으로 국악연주단(창극단, 기악단, 무용단, 사물놀이)의 특성을 부각시키고 발전적인 레퍼토리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각 단별 연 2회 정기공연을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