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3.08 00:34
◇클래식―안나 네트렙코&유시프 에이바조프 내한 공연
러시아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45)가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인 테너 에이바조프와 함께 '일 트로바토레' '나비부인' 등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99-5743
WHY? '21세기 오페라 여왕' 첫 내한 공연.
기대치 ★★★★☆
◇클래식―리오넬 브랑기에·클라라 주미 강
스위스 톤할레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리오넬 브랑기에(30)가 서울시향과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등 프랑스 작품들을 연주한다.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은 클라라 주미 강(29) 협연. 1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88-1210
WHY? 우아하고 관능적인 프랑스 레퍼토리가 넘실댄다.
기대치 ★★★☆
러시아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45)가 남편이자 예술적 동반자인 테너 에이바조프와 함께 '일 트로바토레' '나비부인' 등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1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02)599-5743
WHY? '21세기 오페라 여왕' 첫 내한 공연.
기대치 ★★★★☆
◇클래식―리오넬 브랑기에·클라라 주미 강
스위스 톤할레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리오넬 브랑기에(30)가 서울시향과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등 프랑스 작품들을 연주한다. 생상스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은 클라라 주미 강(29) 협연. 1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88-1210
WHY? 우아하고 관능적인 프랑스 레퍼토리가 넘실댄다.
기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