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2.12 09:57
'젊은 예술가의 실험실'로 통하는 '2016 두산아트랩'이 18일부터 3월1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111에서 펼쳐진다.
소리꾼 이승희와 고수 이향하가 작가 김애란의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을 원작으로 한 창작 판소리 '여보세요'(18~20일)를 선보이는 것이 시작이다.
두 창작자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아티스트인 소리꾼 이자람이 예술감독인 '판소리만들기 자' 소속이기도 하다. 이자람이 작과 작창에 힘을 보태고, 예술감독으로 참여한다.
황이선 연출은 신작 '앨리스를 찾아서'(25~27일)로 희망의 가치와 이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황 연출은 2012년 두산아트센터·서울프린지네트워크 공동기획 프로젝트 빅보이에 선정된 바 있다.
연출가 겸 미술가 정동욱은 다원 '디지털 네이션'(3월 3~5일), 연출가 신유청은 연극 '소리의 위력'(3월 10~12일), 연출가 겸 무용가 장현준은 다원 '몸으로 거론한다는 것'(3월 17~19일)을 차례로 선보인다. 두산아트랩은 2010년부터 만 40세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잠재력 있는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장소와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과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심사, 개별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다.
공연은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doosanartcenter.com)에서 무료예매할 수 있다. 02-708-5001
소리꾼 이승희와 고수 이향하가 작가 김애란의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을 원작으로 한 창작 판소리 '여보세요'(18~20일)를 선보이는 것이 시작이다.
두 창작자는 두산아트센터 창작자육성 프로그램 아티스트인 소리꾼 이자람이 예술감독인 '판소리만들기 자' 소속이기도 하다. 이자람이 작과 작창에 힘을 보태고, 예술감독으로 참여한다.
황이선 연출은 신작 '앨리스를 찾아서'(25~27일)로 희망의 가치와 이면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황 연출은 2012년 두산아트센터·서울프린지네트워크 공동기획 프로젝트 빅보이에 선정된 바 있다.
연출가 겸 미술가 정동욱은 다원 '디지털 네이션'(3월 3~5일), 연출가 신유청은 연극 '소리의 위력'(3월 10~12일), 연출가 겸 무용가 장현준은 다원 '몸으로 거론한다는 것'(3월 17~19일)을 차례로 선보인다. 두산아트랩은 2010년부터 만 40세이하 젊은 예술가들의 잠재력 있는 작품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발표장소와 무대기술, 부대장비, 연습실과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심사, 개별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다.
공연은 두산아트센터 홈페이지(doosanartcenter.com)에서 무료예매할 수 있다. 02-708-5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