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2.01 03:00
| 수정 : 2016.03.04 13:28
◇클래식―우리 시대의 바로크
일본 출신의 젊은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사토 슌스케(31·사진)와 하프시코드 연주자 오주희(58)가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바이올린과 하프시코드를 위한 소나타'를 전곡 연주한다. 4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77
WHY? 한자리에서 맛보는 여섯 가지 색채의 이중주 소나타.
기대치 ★★★☆
◇연극―나는 꽃이 싫다
한 호텔 방에서 마주한 두 여자는 30년 만에 만난 모녀. 긴 세월 쌓인 감정이 치밀어오르며 점차 긴장감이 높아지는데…. 차범석희곡상 수상자인 김수미 극본, 엄마 역 김화영(배우 배두나의 모친), 딸 역 송인성 등 출연. 3월 13일까지 서초동 씨어터 송, 070-8843-0088
WHY? 끝없는 애증으로 점철된 모녀 관계의 극적인 표현.
기자가 봤더니 ★★★
◇뮤지컬―시카고
서울에서만 55만명 관객을 모은 브로드웨이 대형 뮤지컬의 국내 12번째 시즌. 이젠 호흡이 하도 잘 맞아 자매나 모녀처럼 보이는 최정원·아이비의 원캐스트가 빛을 발한다. 6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 1544-1555
WHY? 과연 구관이 명관.
기자가 봤더니 ★★★★
WHY? 한자리에서 맛보는 여섯 가지 색채의 이중주 소나타.
기대치 ★★★☆
◇연극―나는 꽃이 싫다
한 호텔 방에서 마주한 두 여자는 30년 만에 만난 모녀. 긴 세월 쌓인 감정이 치밀어오르며 점차 긴장감이 높아지는데…. 차범석희곡상 수상자인 김수미 극본, 엄마 역 김화영(배우 배두나의 모친), 딸 역 송인성 등 출연. 3월 13일까지 서초동 씨어터 송, 070-8843-0088
WHY? 끝없는 애증으로 점철된 모녀 관계의 극적인 표현.
기자가 봤더니 ★★★
◇뮤지컬―시카고
서울에서만 55만명 관객을 모은 브로드웨이 대형 뮤지컬의 국내 12번째 시즌. 이젠 호흡이 하도 잘 맞아 자매나 모녀처럼 보이는 최정원·아이비의 원캐스트가 빛을 발한다. 6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 1544-1555
WHY? 과연 구관이 명관.
기자가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