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1.25 15:53
창단 40주년을 맞은 세계적인 현악 4중주단 '에머슨 스트링 콰르텟'이 5년 만에 내한공연한다.
공연을 기획한 경기도문화의전당에 따르면, 에머슨스트링콰르텟은 29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홀에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1976년 창단해 9번의 그래미상, 3번의 그라모폰상, 그리고 실내악단 중 처음으로 미국의 에이브리 피셔상 등을 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드러커와 필립 세처, 비올리스트 로렌스 더튼, 첼리스트 폴 왓킨스로 구성됐다. 왓킨스는 2013년 데이비드 핀클 대신 합류했다.
팀 이름은 미국의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첼리스트를 제외한 세 명의 연주자가 서서 연주한다. 워싱턴 DC 스미소니언협회의 상주단체다. 이번 무대에서는 드보르자크 '아메리카', 슈베르트 13번 '로자문데', 쇼스타코비치 현악4중주 10번 등 현악4중주의 보석같은 곡들을 들려준다. 3만~7만원. 경기도문화의전당. 031-230-3440
공연을 기획한 경기도문화의전당에 따르면, 에머슨스트링콰르텟은 29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홀에서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1976년 창단해 9번의 그래미상, 3번의 그라모폰상, 그리고 실내악단 중 처음으로 미국의 에이브리 피셔상 등을 받았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드러커와 필립 세처, 비올리스트 로렌스 더튼, 첼리스트 폴 왓킨스로 구성됐다. 왓킨스는 2013년 데이비드 핀클 대신 합류했다.
팀 이름은 미국의 시인인 랄프 왈도 에머슨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첼리스트를 제외한 세 명의 연주자가 서서 연주한다. 워싱턴 DC 스미소니언협회의 상주단체다. 이번 무대에서는 드보르자크 '아메리카', 슈베르트 13번 '로자문데', 쇼스타코비치 현악4중주 10번 등 현악4중주의 보석같은 곡들을 들려준다. 3만~7만원. 경기도문화의전당. 031-230-3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