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1.14 00:59 중국 첼리스트 지안 왕(48)이 오는 21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박상민·김민지 등 한국 대표 첼리스트 11명이 활동하는 '첼리스타 앙상블'과 함께 현악 앙상블 시리즈를 연다. 총 12대의 첼로로 비틀스의 '예스터데이'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등을 연주하는 파격 무대를 꾸민다. 드뷔시의 '달빛'과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제' 등 클래식 작품도 선보인다. (02)6303-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