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한국 인디음악 20주년 기념 릴레이 공연 외

입력 : 2015.12.29 03:00   |   수정 : 2015.12.29 10:33

한국 인디음악 20주년 기념 릴레이 공연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한국 인디음악 20주년을 기념하는 릴레이 공연이 열리고 있다. 오는 31일 오후 8시에는 장미여관, 10㎝, 갤럭시익스프레스 등 8팀이 해를 넘기며 6시간 동안 열정적인 공연을 선사한다. 이어 내년 1월 30일 오후 5시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사진〉, 옥상달빛, 황신혜밴드 등이 한영애와 함께 공연한다. 2월 20일 오후 5시엔 크라잉넛과 강산에 등 5팀이 무대에 오른다. 문의 1544-1555.


 

국립극단 '조씨고아' 대한민국 연극大賞

국립극단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28일 한국연극협회 주최 '제8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대상(大賞)을 받았다. 이 작품은 연출상(고선웅), 연기상(하성광) 등 모두 4관왕에 올랐다. 작품상은 '백석우화' '파리대왕' '엄마의 강' '랩소디 오브 C아리랑' 등 4개 작품이 받았으며, '백석우화'의 오동식이 하성광과 함께 연기상을 받았다. 신인연출상은 '비포 애프터'의 이경성, 신인연기상은 '비포 애프터'의 성수연, '안녕, 앙코르'의 이승현에게 돌아갔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