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2.22 10:37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오는 31일 전당 예술극장에서 '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가변형인 예술극장만의 독특함을 살린, 마치 하나의 극장에서 두 개의 서로 다른 공연을 보는 듯한 음악회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전통 클래식 공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친근하면서도 신선하고 깊이가 다른 클래식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같은 공연장이지만 공간의 변형을 통해 발레와 영화음악, 재즈, 뮤지컬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진다. 특히, 오케스트라와 함께 각 장르를 선도하는 아티스트가 참여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차세대 주목받는 마에스트로 '성시연'과 그녀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열풍을 이끈 젊은 피아니스트 '임동혁',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 스캣의 여왕으로 불리는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로맨틱 바리톤이자 팝페라 가수 '카이'가 함께한다.
오케스트라와 타악 그룹 '라 퍼커션'이 펼치는 배틀(battle)을 통해 기존 오케스트라의 고정 관념을 깨는 신비로운 무대도 펼쳐진다.
또 최근 가장 주목받는 융복합(convergence) 장르의 콘텐츠 미디어 퍼포먼스가 이번 공연과 어우러져 창의적인 무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전당 관계자는 "가장 보수적인 클래식 공연의 독창적인 변화와 또 다른 무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가변형인 예술극장만의 독특함을 살린, 마치 하나의 극장에서 두 개의 서로 다른 공연을 보는 듯한 음악회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전통 클래식 공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친근하면서도 신선하고 깊이가 다른 클래식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같은 공연장이지만 공간의 변형을 통해 발레와 영화음악, 재즈, 뮤지컬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진다. 특히, 오케스트라와 함께 각 장르를 선도하는 아티스트가 참여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차세대 주목받는 마에스트로 '성시연'과 그녀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열풍을 이끈 젊은 피아니스트 '임동혁', 대한민국 최고의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 스캣의 여왕으로 불리는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 로맨틱 바리톤이자 팝페라 가수 '카이'가 함께한다.
오케스트라와 타악 그룹 '라 퍼커션'이 펼치는 배틀(battle)을 통해 기존 오케스트라의 고정 관념을 깨는 신비로운 무대도 펼쳐진다.
또 최근 가장 주목받는 융복합(convergence) 장르의 콘텐츠 미디어 퍼포먼스가 이번 공연과 어우러져 창의적인 무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전당 관계자는 "가장 보수적인 클래식 공연의 독창적인 변화와 또 다른 무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