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2.17 18:55
'자연을 음악으로 그린다'는 평을 받은 '타악듀오 벗'이 28일 오후 7시30분 서울 홍대앞 스텀프 극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달빛 위로'를 연다.
우리의 삶에 매우 밀접한 자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듯 연주하는 무대다. 슬픔, 기쁨, 행복, 그리움 등 스쳐지나가는 인간의 여러 감정들을 자연의 소리로 담아냈다. 위로, 위안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달, 빛, 다리(bridge), 위, 로 등으로 곡을 구성했다. 일정한 음고가 없는 타악기인 무율타악기 장구와 일정한 음고가 있는 타악기인 유율타악기 양금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연주한다.
타악듀오 벗 전원은 "올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과 도움을 받았다. 감사한 마음으로 끝까지 열심히 준비해 오는 분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벗 대표는 "경험의 '다름'을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며 "그 이야기와 시간 속에서 서로를 어루만져 주는, 힐링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타악듀오 벗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양금 연주자 윤은화, 장구 연주자 김소라, 작곡가 양미지, 기획자 하늘벗이 만나 올해 결성한 모던 월드뮤직 그룹이다.
'2015 전주 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런티어에서 1등상인 KB소리상을 받았다. "유려하게 타악기의 조화를 이뤘다"는 호평과 함께 '2016 프랑스 바벨메드 뮤직' 쇼케이스에도 초청됐다.
우리의 삶에 매우 밀접한 자연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듯 연주하는 무대다. 슬픔, 기쁨, 행복, 그리움 등 스쳐지나가는 인간의 여러 감정들을 자연의 소리로 담아냈다. 위로, 위안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달, 빛, 다리(bridge), 위, 로 등으로 곡을 구성했다. 일정한 음고가 없는 타악기인 무율타악기 장구와 일정한 음고가 있는 타악기인 유율타악기 양금이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를 연주한다.
타악듀오 벗 전원은 "올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과 도움을 받았다. 감사한 마음으로 끝까지 열심히 준비해 오는 분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늘벗 대표는 "경험의 '다름'을 공유하고 이야기하고 싶다"며 "그 이야기와 시간 속에서 서로를 어루만져 주는, 힐링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타악듀오 벗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양금 연주자 윤은화, 장구 연주자 김소라, 작곡가 양미지, 기획자 하늘벗이 만나 올해 결성한 모던 월드뮤직 그룹이다.
'2015 전주 세계소리축제' 소리 프런티어에서 1등상인 KB소리상을 받았다. "유려하게 타악기의 조화를 이뤘다"는 호평과 함께 '2016 프랑스 바벨메드 뮤직' 쇼케이스에도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