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1.27 09:42
전통춤 김영숙, 현대무용 김설진과 예효승, 발레 윤혜진, 육체만을 이용해 장애물을 뛰어넘는 파쿠르 김지호….
해당 분야의 내로라하는 무용수들이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현대무용단이 12월 8~13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여는 '춤이 말하다 2015 크로스-컷'이다.
무용수 개인별 사전 인터뷰를 토대로, 리허설 중의 즉흥적인 움직임과 대사들로 채워진다. 내밀한 사적 이야기, 신체와 몸짓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 장르의 제도적인 이슈들이 공개된다.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적인 송년 레퍼토리이자 가장 대중적인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드라마투르그로 소설가 정용준이 새롭게 참여했다.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 총연출한다. 3만~4만원. 02-3472-1420
해당 분야의 내로라하는 무용수들이 자신의 움직임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립현대무용단이 12월 8~13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여는 '춤이 말하다 2015 크로스-컷'이다.
무용수 개인별 사전 인터뷰를 토대로, 리허설 중의 즉흥적인 움직임과 대사들로 채워진다. 내밀한 사적 이야기, 신체와 몸짓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 장르의 제도적인 이슈들이 공개된다.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적인 송년 레퍼토리이자 가장 대중적인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드라마투르그로 소설가 정용준이 새롭게 참여했다. 안애순 국립현대무용단 예술감독이 총연출한다. 3만~4만원. 02-3472-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