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10.29 14:29
국내 재즈마니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부미's 재즈오디세이가 세계적인 라틴재즈의 거장이자 미국 버클리음대 교수인 빅토르 멘도자(Victor Mendoza)와 협연한다.
공연은 오는 11월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 DS홀에서 만날 수 있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는 재즈 피아니스트 최부미를 중심으로 2014년 만들어진 재즈 음악팀이다. 김성준, 한웅원, 김윤철 등 국내 최고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됐다.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재즈계의 스타로 자리매김 했으며, 재즈음악을 바탕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는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의 아프로아메리칸(아프리카계의 미국인)이 만들어낸 ‘블루스’라는 장르부터 출발, 우리민족의 음악적인 재료들과 훌륭한 정서를 더해 한국형 재즈음악을 시도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특히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를 다양하게 편곡하고 국악과의 만남까지 시도하고 있다. 기존 스탠다드 재즈와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테마가 있는 콘서트’ 기획 또한 정기적으로 계속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사제지간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라틴 재즈 콘서트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 리더 최부미는 빅토르 멘도자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와 빅토르 멘도자의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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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오는 11월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 DS홀에서 만날 수 있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는 재즈 피아니스트 최부미를 중심으로 2014년 만들어진 재즈 음악팀이다. 김성준, 한웅원, 김윤철 등 국내 최고 실력파 뮤지션으로 구성됐다.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재즈계의 스타로 자리매김 했으며, 재즈음악을 바탕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는 재즈의 본고장인 미국의 아프로아메리칸(아프리카계의 미국인)이 만들어낸 ‘블루스’라는 장르부터 출발, 우리민족의 음악적인 재료들과 훌륭한 정서를 더해 한국형 재즈음악을 시도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특히 오래 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를 다양하게 편곡하고 국악과의 만남까지 시도하고 있다. 기존 스탠다드 재즈와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테마가 있는 콘서트’ 기획 또한 정기적으로 계속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사제지간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라틴 재즈 콘서트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 리더 최부미는 빅토르 멘도자에게 가르침을 받았다.
부미's 재즈오디세이와 빅토르 멘도자의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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