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달콤한 가을노래 '뷰티풀'…랩은 윤미래

입력 : 2015.10.06 10:05
팝 피아니스트 윤한(32)이 12일 래퍼 윤미래(34)와 함께 한 디지털 싱글 '뷰티풀'을 선보인다.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뷰티풀'은 R&B 팝 장르로 윤한이 작사·곡, 프로듀싱까지 도맡았다.

기타리스트 노경환, 베이시스트 황호규, 그룹 '015B' 객원보컬·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케이준 등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윤한 특유의 달콤한 멜로디와 섬세한 감성, 윤미래의 파워풀한 래핑이 조화를 이뤄 두 사람의 절묘한 하모니가 귓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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