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9.21 10:35
【서울=뉴시스】 박현주 기자= 추석기간 세종문화회관, 삼청각, 꿈의숲아트센터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친다.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2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야외와 로비에서 '세종 페스티벌 ; 예술로 안아주기, HUG'를 열고, 꿈의숲아트센터는 추석특별공연 ‘김용우의 神나는 콘서트’ 및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삼청각은 고품격 한식을 함께 제공하는 ‘추석자미’를 공연한다. 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은 추석기간에 뮤지컬 ‘서울,1983’의 40%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세종문화회관 온 가족을 위한 무료 공연
오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9일간 세종문화회관의 다양한 내외부 공간에서 펼쳐지는 '세종 페스티벌; 예술로 안아주기, HUG'는 각 공간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구성해 총 64회에 달하는 공연을 진행하는 대규모 축제다. 이 가운데 특별히 추석기간 세종 뜨락 특설무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회가, 세종대극장 로비에서는 우리 가락을 들려주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이 열린다.
특히 26~27일 저녁 세종 뜨락에서 펼쳐지는 '세종 판타지- 마술피리'는 축제 대표 공연으로 에어리얼 복합 퍼포먼스 (Aerial Hybrid Performance)를 표방하며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음악, 3D 플라잉, 3D 맵핑 영상, 불꽃 등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석기간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극장 앞 거리에서는 비보이댄스와 무용, 비누방울, 퍼포먼스 등의 거리예술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계속되며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관에서는 어린이연극, 마임 등이 공연된다. 모든 축제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2-399-1000.
◇ 중장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40% 할인
오는 3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서울시뮤지컬단(단장 김덕남)의 뮤지컬 '서울 1983' 공연 티켓을 추석연휴기간(9월 26일~29일)에 한해 40%할인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고통, 그리고 이산의 아픔을 안고 고단한 삶을 살아온 우리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수의 희곡 '단장의 미아리 고개'가 원작으로 송시현 작곡가와 김덕남 연출이 참여한다. 배우 나문희와 박인환이 극중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02-399-1000
◇ 삼청각, 한가위 특별공연 런치-디너콘서트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삼청각에서는 추석 당일인 27일 점심 12시, 저녁 6시 ‘추석자미’를 진행한다.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판소리로 이번 무대는 퓨전국악앙상블 청아랑의 다채로운 국악연주와 다 같이 즐기는 소고춤과 강강술래의 무대도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삼청각의 ‘추석 특선 한식’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이 끝나면 삼청각에서 직접 만든 ‘수제-한과세트’ 기념품을 선물로 준다. 02-765-3700
◇ 꿈의숲아트센터,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체험
오는 28일 오후 3시에는 젊은 소리꾼 김용우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선보이는 우리 민요공연 '김용우의 神나는 콘서트'가 공연되며, ‘the 광대’의 전통연희 갈라 퍼포먼스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공연이 28일 오후 2시, 4시에 꿈의숲 문화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희 체험과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02-2289-5401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26일부터 세종문화회관 야외와 로비에서 '세종 페스티벌 ; 예술로 안아주기, HUG'를 열고, 꿈의숲아트센터는 추석특별공연 ‘김용우의 神나는 콘서트’ 및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삼청각은 고품격 한식을 함께 제공하는 ‘추석자미’를 공연한다. 또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은 추석기간에 뮤지컬 ‘서울,1983’의 40%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세종문화회관 온 가족을 위한 무료 공연
오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9일간 세종문화회관의 다양한 내외부 공간에서 펼쳐지는 '세종 페스티벌; 예술로 안아주기, HUG'는 각 공간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구성해 총 64회에 달하는 공연을 진행하는 대규모 축제다. 이 가운데 특별히 추석기간 세종 뜨락 특설무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악회가, 세종대극장 로비에서는 우리 가락을 들려주는 국악 크로스오버 공연이 열린다.
특히 26~27일 저녁 세종 뜨락에서 펼쳐지는 '세종 판타지- 마술피리'는 축제 대표 공연으로 에어리얼 복합 퍼포먼스 (Aerial Hybrid Performance)를 표방하며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음악, 3D 플라잉, 3D 맵핑 영상, 불꽃 등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석기간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극장 앞 거리에서는 비보이댄스와 무용, 비누방울, 퍼포먼스 등의 거리예술이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계속되며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관에서는 어린이연극, 마임 등이 공연된다. 모든 축제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02-399-1000.
◇ 중장년층을 위한 뮤지컬 티켓 40% 할인
오는 3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서울시뮤지컬단(단장 김덕남)의 뮤지컬 '서울 1983' 공연 티켓을 추석연휴기간(9월 26일~29일)에 한해 40%할인예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6.25 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고통, 그리고 이산의 아픔을 안고 고단한 삶을 살아온 우리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태수의 희곡 '단장의 미아리 고개'가 원작으로 송시현 작곡가와 김덕남 연출이 참여한다. 배우 나문희와 박인환이 극중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02-399-1000
◇ 삼청각, 한가위 특별공연 런치-디너콘서트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삼청각에서는 추석 당일인 27일 점심 12시, 저녁 6시 ‘추석자미’를 진행한다.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판소리로 이번 무대는 퓨전국악앙상블 청아랑의 다채로운 국악연주와 다 같이 즐기는 소고춤과 강강술래의 무대도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종료 후에는 삼청각의 ‘추석 특선 한식’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이 끝나면 삼청각에서 직접 만든 ‘수제-한과세트’ 기념품을 선물로 준다. 02-765-3700
◇ 꿈의숲아트센터, 윷놀이, 팽이치기 등 전통체험
오는 28일 오후 3시에는 젊은 소리꾼 김용우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선보이는 우리 민요공연 '김용우의 神나는 콘서트'가 공연되며, ‘the 광대’의 전통연희 갈라 퍼포먼스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공연이 28일 오후 2시, 4시에 꿈의숲 문화광장에서 무료 공연을 펼친다. 이밖에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희 체험과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명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02-2289-5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