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8.21 19:35
| 수정 : 2015.08.21 23:55
연주회 전 미리 듣고 가는 클래식 음악
곧 참석할 연주회에서는 어떤 곡이 연주될까? 어디선가 들어봤던 곡을 라이브에서 듣게 되면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뿐 아니라 현장 연주자들의 주는 생생함으로 짜릿한 설렘의 감동이 있다. 라이브 연주회의 감동을 증폭시키기 위한 곧 참석할 연주회의 곡을 ‘다른 연주자와 악단의 곡’으로 미리 들어보자.
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하 서울시향)은 ‘정명훈의 베토벤 교향곡(8/27)’ ‘정명훈의 베토벤 스페셜(8/28)’이라는 제목으로 양일간 베토벤의 교향곡 6번과 7번을 연주하는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다. 처음에는 27일만 연주 예정이었으나 관객들의 성원으로 같은 프로그램으로 28일 하루를 더 추가했다.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은 베토벤 교향곡의 탁월한 해석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지휘자다. 이번 음악회에서 들을 수 있는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은 자연에 대한 감사와 찬미를 담은 곡이다. 또한 제목 없이 번호만으로 되어 있는 교향곡 7번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곡으로 나폴레옹 전쟁의 전상자를 위한 음악회에서 초연된 곡이다.
이 연주회는 8월 27일, 28일 양일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7일 28일 연주 프로그램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Symphony No.6 in F major, Op. 68 ‘Pastorale’)베토벤 교향곡 7번(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은 베토벤 교향곡의 탁월한 해석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지휘자다. 이번 음악회에서 들을 수 있는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은 자연에 대한 감사와 찬미를 담은 곡이다. 또한 제목 없이 번호만으로 되어 있는 교향곡 7번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곡으로 나폴레옹 전쟁의 전상자를 위한 음악회에서 초연된 곡이다.
이 연주회는 8월 27일, 28일 양일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7일 28일 연주 프로그램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Symphony No.6 in F major, Op. 68 ‘Pastorale’)베토벤 교향곡 7번(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프리미엄 실내악 공연 8월 29일: 정명훈의 피아노 앙상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