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5.06.08 15:29
창작뮤지컬 '김종욱 찾기'가 일본 라이선스 공연을 확정했다고 CJ E&M 공연사업본부가 8일 밝혔다.
2016년 6월 신국립극장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일본 프로듀서 고토 마도카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 아틀라스가 기획하고 제작한다. 일본 현지에서 남녀 주인공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앞서 2013년 6월 한국 창작뮤지컬로는 최초로 중국에 라이선스를 수출, '김종욱 찾기'의 중국어 버전인 '슌자오츄리엔(寻找初恋)'을 상하이 무대에 올린 바 있다.
그해 한국창작뮤지컬로서는 최초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무대에도 올랐다.
2006년 초연한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로맨틱 코미디 열풍을 이끌었다.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환상,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여성의 심리를 유쾌하면서도 감수성 있게 그려 주목 받았다. 총 3500회 공연해 약 60만명을 끌어모았다. 오만석, 엄기준, 신성록, 김무열 등 뮤지컬스타들이 김종욱 역을 거쳤다. 2010년 국내 창작뮤지컬로서는 처음으로 공유, 임수정 주연의 영화로 옮겨지기도 했다.
2016년 6월 신국립극장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일본 프로듀서 고토 마도카가 대표로 있는 제작사 아틀라스가 기획하고 제작한다. 일본 현지에서 남녀 주인공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앞서 2013년 6월 한국 창작뮤지컬로는 최초로 중국에 라이선스를 수출, '김종욱 찾기'의 중국어 버전인 '슌자오츄리엔(寻找初恋)'을 상하이 무대에 올린 바 있다.
그해 한국창작뮤지컬로서는 최초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무대에도 올랐다.
2006년 초연한 작품으로 대학로에서 로맨틱 코미디 열풍을 이끌었다.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환상,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여성의 심리를 유쾌하면서도 감수성 있게 그려 주목 받았다. 총 3500회 공연해 약 60만명을 끌어모았다. 오만석, 엄기준, 신성록, 김무열 등 뮤지컬스타들이 김종욱 역을 거쳤다. 2010년 국내 창작뮤지컬로서는 처음으로 공유, 임수정 주연의 영화로 옮겨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