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11.19 23:42
최근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명품 연극'들이 인천·고양·과천 등에서 다시 공연된다.
올해 차범석희곡상 수상자인 연출가 고선웅의 '칼로 막베스'는 21~23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1577-7766), 28~29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02-500-1404), 12월 5~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2-818-5665) 무대에 오른다. '스타일리시 무협액션극'이란 이름이 붙은 이 연극은 2010년 초연된 이후 각종 연극상을 받았고, 중국·벨라루스·터키 등에 초청된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한국적인 정서와 역동적인 칼싸움으로 재해석했다.
'만리향'은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된다. 올해 서울연극제 대상과 연출상 등 수상작이다. 올해 최고 화제작 중 하나로 폐막 3주 전 전회 매진됐던 '유도소년'은 21~22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032-500-2000)에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올해 차범석희곡상 수상자인 연출가 고선웅의 '칼로 막베스'는 21~23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1577-7766), 28~29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02-500-1404), 12월 5~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2-818-5665) 무대에 오른다. '스타일리시 무협액션극'이란 이름이 붙은 이 연극은 2010년 초연된 이후 각종 연극상을 받았고, 중국·벨라루스·터키 등에 초청된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맥베스'를 한국적인 정서와 역동적인 칼싸움으로 재해석했다.
'만리향'은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된다. 올해 서울연극제 대상과 연출상 등 수상작이다. 올해 최고 화제작 중 하나로 폐막 3주 전 전회 매진됐던 '유도소년'은 21~22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032-500-2000)에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