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11.10 23:32
서용선 회고 드로잉집 출간
도시와 사회, 역사적 풍경, 신화와 인간 원형을 추적해온 역사화가이자 제26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자인 화가 서용선의 창작 인생 30여년을 회고하는 드로잉집 '서용선 드로잉 1983-1986(서용선 그림·박윤석 지음, 교육과학사)'이 출간됐다. 드로잉 500여점과 글을 연대기로 구성한 이 책은 작가 개인의 경험과 시대적 배경이 녹아있어 우리의 근현대 역사책 같은 느낌이다. 7만원
14일부터 'Retro_86~88'전 열려
30년 전 우리의 미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장화진 명예관장)은 14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1980년대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 'Retro_86~88―한국 다원주의 미술의 기원'전을 연다. 1986년에서 1988년까지 열린 주요 전시의 복원에 초점을 둬 당시 회화, 입체, 설치, 조각 모형물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료 성인 3000원. (02)425-1077
도시와 사회, 역사적 풍경, 신화와 인간 원형을 추적해온 역사화가이자 제26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자인 화가 서용선의 창작 인생 30여년을 회고하는 드로잉집 '서용선 드로잉 1983-1986(서용선 그림·박윤석 지음, 교육과학사)'이 출간됐다. 드로잉 500여점과 글을 연대기로 구성한 이 책은 작가 개인의 경험과 시대적 배경이 녹아있어 우리의 근현대 역사책 같은 느낌이다. 7만원
14일부터 'Retro_86~88'전 열려
30년 전 우리의 미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장화진 명예관장)은 14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1980년대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 'Retro_86~88―한국 다원주의 미술의 기원'전을 연다. 1986년에서 1988년까지 열린 주요 전시의 복원에 초점을 둬 당시 회화, 입체, 설치, 조각 모형물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료 성인 3000원. (02)425-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