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엄인호의 '신촌블루스'

입력 : 2014.05.29 00:49
신촌블루스의 기타리스트 엄인호가 이끄는 '신촌블루스 리바이벌'이 30~31일 서울 창천동 CGV아트레온 무빙홀에서 공연을 연다. 1985년 엄인호와 이정선이 결성한 신촌블루스는 김현식·한영애·정서용·정경화·이은미 같은 쟁쟁한 보컬리스트를 배출하며 한국 블루스를 개척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 '붉은 노을'과 '앤지'를 비롯해 '골목길' '루씰' 등 신촌블루스의 명곡들을 재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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