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단신] 7~8일 이미자 디너쇼 외

입력 : 2014.05.06 23:58
7~8일 이미자 디너쇼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와 '낭만논객' 조영남이 어버이날 디너쇼를 연다. 이미자는 7∼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디너쇼를 연다. 그의 3대 히트곡인 '동백 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은 물론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등을 들려준다. 20만~25만원.




9일 조영남 디너쇼

조영남은 9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데뷔곡 '딜라일라'를 비롯해 1970년대 명동 음악다방 '쎄시봉'에서 노래했던 추억의 명곡을 부른다. 성악가 8인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20만~23만원. 문의 1544-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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