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보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인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

입력 : 2014.02.06 16:28

'불후의 명곡' 가수 7명, 밸런타인 두근두근 키스 콘서트 14일 개최

휘성, 정동하, 백지영, 신용재, 에일리, 효린, 알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의 노래를 한 장소에서 감상할 수 있는 '2014 발렌타인 두근두근 키스콘서트'가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KBS 2TV '불후의 명곡'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던 이들은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평소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특별한 무대를 공연장에 온 연인들을 위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좋은 사회를 위한 100인 이사회'와 '별똥별 스타도네이션'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기아구호기금으로 전달된다.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5만 5천 원~11만 원.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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