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4.01.26 23:23
팝 피아니스트 윤한이 밸런타인데이(2월 14일)를 맞아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콘서트를 연다. 그동안 재즈트리오,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무대를 주로 선보였던 그는 이날 기타·베이스·드럼에 브라스까지 곁들인 밴드와 무대에 올라 작년 11월 발매한 독집 앨범 수록곡 등을 흥겹게 변주할 예정이다.
밸런타인데이 공연이라곤 하지만 공연장을 찾을 솔로 여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마련할 계획이다. (02)26 58-3546
밸런타인데이 공연이라곤 하지만 공연장을 찾을 솔로 여성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도 마련할 계획이다. (02)26 58-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