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조재현의 '수현재씨어터' 내달 개관 외

입력 : 2014.01.24 00:08
조재현의 '수현재씨어터' 내달 개관

배우 조재현이 대학로에 지은 복합 공연장 '수현재씨어터'의 개관작으로 '그와 그녀의 목요일'(작·연출 황재헌)이 2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지난 2012년 초연돼 객석 점유율 99%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주인공 '정민'역에는 조재현·정은표·박철민, '연옥' 역에는 배종옥·유정아·정재은이 캐스팅됐다.

유니버설발레단 '스페셜 갈라 인 재팬'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이 오는 29~30일 도쿄 유포트 홀(U-Port Hall)에서 '스페셜 갈라 인 재팬'을 공연한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엄재용과 도쿄시티발레단 수석무용수 시가 이쿠에가 '백조의 호수' 중 '지크프리트 왕자와 오데트 공주의 2인무'를 춘다. '해적 3인무' '그랑 파 클래식' '다이애나와 악테온'도 무대에 오른다.

만화영상진흥원, 내달 7일 무료 상영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월 7일 오후 2시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애니메이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사진>와 '빨간 자전거'를 무료 상영한다. 애니메이션 상영 외에도 '롤러코스터보이, 노리'의 어린이 구연동화, 원작자와의 만남, '롤러코스터보이, 노리'의 스마트게임 체험행사 등이 열린다. 모든 참가자에게 수필집, 공책, 머그컵 등 상품을 증정한다. 선착순 350명. 문의 (032)310-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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