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단신] 3호선 버터플라이·시오엔 합동무대

입력 : 2014.01.12 23:17
한국 모던록 대표밴드인 3호선 버터플라이와 벨기에 록 뮤지션 시오엔이 2월 22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롯데카드아트홀에서 합동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작년 10월 서울국제뮤직페어에서 쇼케이스 형식으로 함께 연주한 바 있으며, 이번 무대는 그것의 확장판이다. 성기완이 기타를 치고 남상아가 프런트맨을 맡은 3호선 버터플라이는 사이키델릭과 얼터너티브 록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밴드다. 시오엔은 클래식이 가미된 록 음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문의 (02)2644-4315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