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12.11 23:03
뮤지컬로 돌아온 '백설공주를…'
'어른을 울린 어린이극'으로 12년간 사랑받아온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뮤지컬로 변신했다.
백설공주가 왕자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게 되기까지, 진심으로 공주를 사랑하고 지켜줬던 막내 난쟁이의 말하지 못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으로, 마지막 안개꽃밭 장면은 아이와 어른을 함께 눈물짓게 한다. 2001년 초연해 2800회 공연으로 80만 관객을 모았다.
노래와 무대를 뮤지컬에 맞게 새로 만들었다.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내달 19일까지. 문의 (02) 556-5910
백설공주가 왕자와 결혼해 행복하게 살게 되기까지, 진심으로 공주를 사랑하고 지켜줬던 막내 난쟁이의 말하지 못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으로, 마지막 안개꽃밭 장면은 아이와 어른을 함께 눈물짓게 한다. 2001년 초연해 2800회 공연으로 80만 관객을 모았다.
노래와 무대를 뮤지컬에 맞게 새로 만들었다.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내달 19일까지. 문의 (02) 556-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