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밴드 '프렐류드' 10주년 공연

입력 : 2013.11.28 23:50
4인조 재즈밴드 '프렐류드(피아노 고희안, 색소폰 노정진, 베이스 최진배, 드럼 한웅원)'가 12월 7일 저녁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데뷔 10주년과 7집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연다. 미국 버클리음대 재즈 전공생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프렐류드는 10년 동안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공연을 열어오며 재즈음악을 대중화하는 데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팀이다. '비욘드'라는 타이틀의 7집 앨범에는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듯한 부드러운 느낌의 재즈 넘버 '브리즈 온 마이 페이스' 등 총 10곡이 실려 있다. 3만3000~5만5000원.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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