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10.07 23:34
17일~내달 9일 '돌담길 프로젝트'
17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정동극장 야외마당에서 무료 콘서트 '정동극장 돌담길 프로젝트'가 열린다. 덕수궁 돌담길을 산책하다 포크·재즈·퓨전 국악·클래식·뮤지컬 등 다채로운 빛깔의 무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17일 저녁 6시 40분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박주원을 시작으로 김그림(18일 저녁 6시40분)·탱고밴드 라벤타나(26일 낮 2시)·뮤지컬배우 김승대(11월 1일 낮 12시 20분)·남성듀오 투빅과 작곡가 조영수(1일 저녁 6시 40분)·김창완밴드(11월 8일 저녁 6시 40분)·바리톤 서정학(11월 9일 낮 2시)의 무대가 마련된다. 31일 저녁에는 정체를 숨긴 인기 밴드의 깜짝 게릴라 콘서트도 펼쳐질 예정. (02)751-1500